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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03-26 02:26
후일 대표님이나 수강생 분들과 인터뷰 진행하고 싶습니다.
 글쓴이 : 신재웅
조회 : 2,948  

 
 
수강생 입장에서
 
수강 동기와 관련하여 
- 저는 방송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. 취재 현장에서 외국인들과 마주칠 경우가 많지요. 학창 시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 편이지만, 외국인 취재에 불편을 겪었습니다. 영어 말하기 능력 증진의 필요성을 절감하던 이 때, 우연히 필립 잉글리쉬(Philip English)를 알게 됐고, 수강신청을 하게 됐습니다.
수강 내용과 관련하여 
- 필립 잉글리쉬(Philip English) 수업 강사님의 수준은 상당히 높다고 판단합니다. 현재의 제 담당 강사님은 항상 여러가지 철학적 제문제를 던집니다. 그래서 제가 영어로 계속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.  
필립 잉글리쉬(Philip English) 수업 분위기는 편안하게 느껴집니다. 강사님은 수업시간에 항상 "편안한 지인"같은 분위기를 유지해 주었습니다. 예전에 수강했던 학원들의 일부 강사님들이 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던 것과는  달랐습니다. 그래서 더 자유롭게 영어가 튀어나왔습니다.
필립 잉글리쉬(Philip English) 수업 시간은 넉넉해서 좋습니다. 기본 수업단위가 30분인데, 영어 실력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 시간이 분명합니다. 기본 수업단위가 10분인 일반 업체들에 비해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. 매일 외국인과 30분씩 대화를 나눌 줄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.
- 이 세 가지가,  필립 잉글리쉬(Philip English)에서 제가 개인적으로 꼽은 가장 큰 장점입니다.
 수강 비용과 관련하여
- 수업 비용이라는 것은, 시민들 각자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, 체감되는 정도가 다른 상대적 개념입니다. 그래서 월 9만원은 일부 부유한 시민들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돈처럼 느껴질 수 있고, 다른 평범한 시민들에게는 상당히 큰 돈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.
- 그러나 필립 잉글리쉬(Philip English) 의 강사 수준이나 수업 시간, 보편적인 시장 상황, 그리고 기자 시험을 준비하며 한 때나마 수강했던 업체들의 가격들과 비교했을 때, 이 곳의 한 달 4주 20회 수업 30분 9만원 수강료는 보기 드물 정도로 저렴하다고 판단합니다.
- 교육과 비용은 항상 맞물려 있는 문제이기에, 저렴한 수강료 역시 큰 장점이라 봅니다.
 
 
 
기자 입장에서
 
- 필립 잉글리쉬(Philip English)는, 거품이 빠진 수업료만으로도 수준높은 강사님들과의 영어 교육을 접할 수 있어서, 시민들에 유익함을 줄 수 있는 참신한 학원이라고 생각합니다. 후일 기회가 닿는다면, 대표님이나 저와 함께 공부하고 계신 수강생 여러분들과 인터뷰를 해보고 싶습니다.
- 그럼 모두들 영어 말하기 공부 즐겁게 하세요. ^^
 
 

박정연 12-03-27 13:52
 
우왕ㅜㅜ

실례지만 기자님 나이가...ㅋㅋㅋㅋㅋ
김석훈 12-03-29 15:21
 
정연아... 이러다 엄하게 언론탄다..ㅎㅎ
Philip 12-04-29 17:37
 
재웅님.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수강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다만, 언론사라는 직장의 특성상,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, 수업 참석이 원활하지 않은 게 걱정스럽긴 하네요. 보안상 기술하기는 어려운 내용이지만,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중요한 취재를 맡고 있어 그런 걸 잘 압니다. 이 취재 끝나면, 건강도 챙기시고 수업도 잘 들어올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.^^
김지영 16-12-06 01:48
 
MBC 방송기자님 맞죠?
     
관리자 18-01-16 15:54
 
안녕하세요. 필립 잉글리쉬 한국 매니저팀입니다.  말씀주신대로, 신재웅 회원님은 현재 MBC 방송기자로 근무하고 계십니다.